동아일보
  • 취재기자|김도형
    2011년 여름. 좋은 기사로 세상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동아일보에 입사했습니다. 그리고 10년. 신문과 방송(채널A)을 오가며 경찰, 교육, 외교·통일·국방, 국회, 스포츠, 산업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덜 좋은 기사를 쓰는 날이 있을지언정 나쁜 기사를 쓰는 날만큼은 없어야 한다는 마음을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좋은 기사로 세상에 보탬이 되는 길 위를 걷고 있다고 믿습니다.
  • 취재기자|김배중
    2014년 입사해 문화부에서 세상 말랑한, 사회부에서 세상 진지하고 사람냄새 나는, 스포츠부에서 세상 순발력이 필요한 기사들을 써왔습니다. 동아 100년의 노하우가 녹아들고 있는 히어로 콘텐츠팀에서 그간 쌓아온 역량들을 아낌없이 쏟게끔 오늘도 눈 크게 뜨고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
  • 취재기자|임보미
    흑과 백, 애와 증, 너와 나. 세상은 본디 이런 씨줄과 날줄이 얼키고 설킨 원인이자 결과 아닐까요? 엉킨 실을 단칼에 잘라내는 기사는 우리의 세상을 쪼그라뜨립니다.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매듭을 두고 씨름하는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이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움과 비극을 뉴스가 이렇게나 일상적으로 태평하게 지나칠 수 없도록.
  • 취재기자|위은지
    2016년 입사해 국제, 보건복지, 법조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나와 다른 상대에 대한 혐오가 너무 쉽게 표현되는 것을 봐왔습니다. 더 맹렬한 분노와 미움을 부추기는 기사가 아닌, 조금이라도 상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 기획자|이샘물
    취재기자로 일하다가 미국에 건너가 UC버클리 저널리즘 스쿨에서 멀티미디어와 저널리즘을 공부했습니다. 과학자 같은 검증과 예술가 같은 창의성을 결합했을 때 저널리즘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들이 치밀하게 검증하며 작성한 기사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기획하는 역할을 합니다.
  • 기획자|이지훈
    사람과 현상을 관찰하고 그것을 언어로 구현하는 일이 좋아 기자를 꿈꿨습니다. 2015년 입사해 문화부, 사회부, 정치부를 거쳤습니다. 지금은 디지털뉴스팀에서 휘발성의 시대에 사장되지 않고 오랫동안 회자되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고군분투 중입니다.
  • 사진기자|송은석
    고등학생 때부터 주변을 사진으로 담는 걸 좋아했습니다. 대학생 때 사진 동아리와 학보사를 거쳐 사진기자가 됐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최신 카메라와 월급을 받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상도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좋은 사진을 찍겠습니다.
  • 그래픽기자|김충민
    10년간 다양한 정보와 각종 사건을 시각화해왔습니다. 디자이너는 기자와 독자와의 연결 고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들은 마치 개성이 강한 사람 같고, 저는 각자에 맞는 옷을 찾아 입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흔한 옷이 아닌 이야기가 창조적인 이미지로 구성될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이트제작|배정한, 최경선, 조동진, 이현정, 김수영
이야기를 더 풍부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해 다양한 표현과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The Original의 이야기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더 깊이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