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이새샘
    취재기자|이새샘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신문과 방송을 오가며 대중문화부터 사건사고, 경제정책, 부동산 분야를 다뤘습니다. 다양한 이슈를 취재하며 호기심을 놓지 않는 법, 질문 던지기를 주저하지 않는 법을 배웠습니다. 필요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질문을 던지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 신희철
    취재기자|신희철
    신뢰받는 기자를 목표로 2012년부터 부동산, 유통, 산업, 사회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기자는 취재한 내용을 잘 정리해서 전달하면 된다고 생각해왔는데, 히어로콘텐츠팀을 통해서 '스토리'의 중요성을 알게 됐습니다. 전형적인 기사 틀을 깨고 ‘탁월한 이야기꾼’이 돼 보겠습니다.
  • 김재희
    취재기자|김재희
    2015년 입사해 산업부, 사회부, 문화부를 거쳐 기획 및 심층취재를 하는 히어로콘텐츠팀에 왔습니다. 히어로는 기자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 어딘가에서 기자에 의해 발견되길 기다리는 분들이 히어로입니다. 그 분들이 내는 용기있는 목소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숨은 히어로를 찾기 위해, 주저하는 히어로의 마음을 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 남건우
    취재기자|남건우
    기자 일을 한 지 수년째이지만, 여전히 기사 쓰는 건 무척 어렵습니다. 어려워서 힘든데, 어려워서 재밌기도 합니다. 어려운 걸 해냈을 때 기쁨이 크니까요. 고생한 만큼 재미도 커질 거로 생각합니다. 결국 제가 즐거워서 일하고 있습니다.
  • 송은석
    사진기자|송은석
    고등학생 때부터 주변을 사진으로 담는 걸 좋아했습니다. 대학생 때 사진 동아리와 학보사를 거쳐 사진기자가 됐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최신 카메라와 월급을 받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상도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좋은 사진을 찍겠습니다.
  • 김충민
    그래픽기자|김충민
    10년간 다양한 정보와 각종 사건을 시각화해왔습니다. 디자이너는 기자와 독자와의 연결 고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들은 마치 개성이 강한 사람 같고, 저는 각자에 맞는 옷을 찾아 입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흔한 옷이 아닌 이야기가 창조적인 이미지로 구성될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 위은지
    기획자|위은지
    2016년 입사해 국제, 보건복지, 법조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히어로콘텐츠팀 3기에 취재기자로 참여했고, 이번에는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기획을 담당합니다. 기자들이 치열하게 취재한 기사를 독자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흥미로운 방식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 고민경
    뉴스룸 디벨로퍼|고민경
    작년 우연히 네덜란드의 미술관을 방문한 이후 인터랙티브 웹 개발자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사람들에게 현장감을 전달하는 디지털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가진 기술로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 임상아
    뉴스룸 디벨로퍼|임상아
    디오리지널의 기사를 기술적으로 구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와 기술이 만날 때 이야기가 전달할 수 있는 가치는 더욱 극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사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