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오리지널(The Original)’을 소개합니다 ‘디 오리지널’은 동아일보가 한 세기의 레거시를 바탕으로 만든 차별화된 디지털 콘텐츠를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려는 시도입니다. 대부분의 뉴스가 스쳐 지나가듯 소비되는 시대에, 독자의 머리와 가슴에 더 오래 머물며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보도를 하려 합니다. 그 힘은 동아일보가 지켜온 저널리즘의 가치와, 경계를 허무는 디지털 기술의 융합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동아일보는 창간 100주년을 맞아 펴낸 뉴스룸 혁신 보고서 ‘레거시플러스(Legacy Plus)’의 제안을 바탕으로 ‘탁월한 콘텐츠’에 집중하는 히어로콘텐츠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증발: 사라진 사람들’ 등의 기획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히어로콘텐츠팀을 포함한 동아 저널리스트들은 내용과 형식 측면에서 차별화된 보도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 우리 사회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디 오리지널은 그 노력의 결과물을 꾸준히 기록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