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오리지널(The Original)’을 소개합니다 매일같이 수많은 기사가 쏟아지지만, 가슴 깊은 곳까지 도달하는 작품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디 오리지널’은 독자와의 특별한 만남을 추구합니다. 한 번 마주하면 깊이 몰입하게 되는 기사, 시간이 지나도 기억 속에 남아 잔잔한 여운을 주는 기사를 지향합니다.

동아일보는 2020년 창간 100주년을 맞아 펴낸 뉴스룸 혁신 보고서 ‘레거시 플러스’의 제안을 바탕으로 탁월한 콘텐츠에 집중하는 팀을 만들었습니다. 일명 ‘히어로콘텐츠팀’을 구성해 시작한 발걸음은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확장돼왔습니다. 정성스레 공들여 제작한 기사만을 모아 이듬해 ‘디 오리지널’을 런칭했습니다. 고유의 취재를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결과물을 담는다는 의미를 담아 ‘오리지널(Original)’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깊이 있는 저널리즘에 작품성을 가미한 기사를 선보입니다. 텍스트를 ‘읽는’ 것을 넘어서 보고 듣고 느끼며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현합니다. 디지털 공간에서 남다른 참신함과 품질을 갖춘 기사를 선보이고자 하는 열망을 담았습니다.

저희와 연결되고 싶으신가요? 동아일보 디지털이노베이션팀(original@donga.com)으로 연락주세요. 함께 도전하고 실험하며 새로운 여정에 나설 분을 기다립니다. 기사에 대한 아이디어나 피드백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