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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치매 머니 사냥 우리는 모두 나이가 든다 취재가 끝났지만, 아직도 귓가에 쟁쟁한 목소리가 있다.‘치매머니 사냥’을 주제로 정하고, 취재에 착수한 지 석 달. 취재팀의 가장 큰 고민은 ‘주인공 찾기’였다. 소외된 이웃, 숨은 영웅을 다루는 히어로콘텐츠의 취지에 맞게 기사의 …2026.01.02·전혜진 기자 -

왜 ‘치매머니 사냥’이었냐면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유효한 문제를 다루고 싶었다. 은밀하게 벌어지고 있지만 우리 사회가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 일들, 그래서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심각해질 문제들. 처음 ‘치매 머니’를 아이템을 후보에 올린 건 그런 이…2026.01.12·이상환 기자 -

생성형 AI 시대의 언론사와 디자이너 히어로 콘텐츠 11기의 주제는 '치매머니 사냥'이었다. 치매에 걸린 노인의 흐릿해진 기억과 판단력을 노려 재산을 갈취하는 범죄를 다룬 기획이다.취재 속 피해자 강대용 씨는 평생 가족을 위해 일해왔다. 하지만 치매가 찾아온 뒤 그의 …2026.01.13·정시은 UI/UX 디자이너
히어로콘텐츠 1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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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이상환주로 사건과 금융을 취재했습니다. 사건팀에선 부조리한 상황을, 금융팀에선 누군가의 욕심이 만든 돈의 흐름을 지켜봤습니다. 취재하다보니 세상엔 정답을 알 수 없는 문제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써도 될까, 항상 의심하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
취재기자·전혜진사회부에서 사건과 행정을 취재했습니다. 제도 이면의 현실을 조명해 드러나지 않은 이야기를 기록하겠습니다. -
취재기자·박경민의료와 돌봄, 복지 제도가 '작동하지 않는 순간'을 취재합니다. 삶이 힘겨운 이들에게 필요한 제도가 무엇인지도 찾고 있습니다. 지적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도록 가능한 대안을 함께 고민합니다. -
취재기자·최효정당신의 입장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사람을 먼저 보겠습니다. -
사진기자·박형기눈앞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스쳐 지나간 순간들이지만 여러분의 시선만은 오래 머물기를 바랍니다. -
PM·김재희2015년 입사해 산업부, 사회부, 문화부를 거쳐 기획 및 심층취재를 하는 히어로콘텐츠팀에 왔습니다. 히어로는 기자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 어딘가에서 기자에 의해 발견되길 기다리는 분들이 히어로입니다. 그 분들이 내는 용기있는 목소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숨은 히어로를 찾기 위해, 주저하는 히어로의 마음을 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
디자이너·정시은히어로콘텐츠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글자 너머의 의미를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랙티브 기사의 UX/UI 디자인과 일러스트 작업을 통해 기사를 독자에게 더 잘 와닿고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디자인해, 히어로콘텐츠와 독자 사이의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
ND·임희래새로운 이야기를 사람들의 기억에 강렬하게 남겨 오랫동안 회자되도록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뉴스와 기술이 만나 시너지를 일으키도록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
디자이너·임선영이야기를 경험으로 만드는 인터랙티브 UX/UI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공감을 이끈 이야기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마음은 다시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한 화면, 하나의 인터랙션에도 섬세한 경험을 담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