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 살아간다, 당신을 위해 타인을 위해 목숨까지 거는 사람들이 있다. 다치고 무너지며 때로는 생명을 잃기도 하는 제복 공무원.
공동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떠난 이의 가족과, 가장 위험한 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현직 소방관을 만났다.
2022.08.07~08.12·시리즈 2화·히어로콘텐츠 5기
Inside
히어로콘텐츠 5기
  • 취재기자·지민구
    역사를 공부하려다 기자가 돼 정치, 경제, 산업, 사회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거대한 사회 현안을 다룰 일이 많았지만, 사실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소집단의 삶을 탐색하며 기록하는 일이 더 즐겁습니다. 히어로콘텐츠팀에서의 첫 발걸음을 계기로, 앞으로 더 나아가려 합니다.
  • 취재기자·김예윤
    삶과 사람, 그리고 기록. 이 업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한 사람을 보고 듣는 일, 마주한 삶들을 문장으로 옮기는 것은 어렵지만 그만큼 즐겁습니다. 많은 것들이 쉽고 빠르게 사라지는 세상에서 오랫동안 남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내 삶이 되는 어떤 순간을 위해서.
  • 취재기자·이소정
    일을 시작할 때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치우치지 않되 따뜻한 기자가 되자. 몇 년간 각자의 사연을 지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가진 힘을 믿습니다. 그들을 만난 저도 사람냄새 나는 기자였길 바라봅니다.
  • 취재기자·이기욱
    읽는 도중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다는 게 활자의 매력이라고 믿습니다. 그 매력에 빠져 글을 쓰는 기자가 돼 문화, 사회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아무 때나 읽어도 좋은, 읽으면서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그런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 사진기자·홍진환
    세상은 넓고 찍을 사진은 많습니다. 카메라로 세상을 보는 일은 여전히 즐겁습니다. 뷰파인더에 비친 세상은 물음표일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피사체를 더하고 빼다 보면 어느새 느낌표가 살아납니다. 거창한 사명의식 보다 느낌표 하나를 더하는 사진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 그래픽기자·김충민
    10년간 다양한 정보와 각종 사건을 시각화해왔습니다. 디자이너는 기자와 독자와의 연결 고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들은 마치 개성이 강한 사람 같고, 저는 각자에 맞는 옷을 찾아 입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흔한 옷이 아닌 이야기가 창조적인 이미지로 구성될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 기획자·위은지
    2016년 입사해 국제, 보건복지, 법조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작년부터는 히어로콘텐츠와 같은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기획을 맡고 있습니다. 지면, 포털에 비해 제약이 적은 디지털 공간에서 어떻게 독자들에게 기사를 더 효과적이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 뉴스룸 디벨로퍼(ND)·임상아
    새로운 형식의 기사를 기술적으로 구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개발의 영역을 넘어 뉴스룸의 새로운 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와 기술이 만날 때 이야기가 전달할 수 있는 가치는 더욱 극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사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뉴스룸 디벨로퍼(ND)·신성일
    퍼즐조각을 하나하나 맞춰나가며 문제를 해결하고 화면을 구성하는 일에 재미를 느낍니다. 기술자로서 충실할 생각이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제 아이디어를 제안할 때도 많습니다. 완성된 결과물을 유저들이 즐겨 사용해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 UI UX 디자이너·김소연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디자인은 또 하나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UI·UX 디자이너로서 인터랙티브 웹을 제작하며,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부분을 더 깊은 시선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수상 이력
  • 제40회 관훈언론상 저널리즘 혁신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