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어머니, 코로나는 흔적만 남겼다

36년 전. 가정폭력을 피해 집을 떠난 뒤 연락이 끊긴 어머니는 코로나19 사망자가 돼 돌아왔다.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어머니. 그의 마지막을 정리하기 위해 아들은 먼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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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 내 동생 현승이

“어무이, 다녀올께예” 그날, 웃으며 집을 나선 동생은 돌아오지 못했다. 의사인 형도 뒤바꿀 수 없었던 뇌사 판정. 죽음의 절벽 앞에서 가족들은 환생의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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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 다시 만난 너

벼락같이 찾아든 갑작스런 뇌출혈. 9살 홍준이는 7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아버지는 언제 어디서나 아들의 흔적이 그립기만 한데.... 과연 아버지는 홍준이의 일부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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