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웅덩이는 마르지 않는다

10분 사이 엄마와 조카가 목숨을 잃었다. 물웅덩이만 봐도 ‘그 날’이 떠오른다. 알약 2만 개로 1000일을 버텼다. 그들은 이제 국가에 책임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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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도네시아계 한국인입니다

"해병대에 입대하고, 취업 준비를 하고, 남다른 연애와 결혼에 고민한다. 성인이 된 한국 이주민 2세, ‘다중정체성 세대’가 공존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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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을 위한 사다리는 없다

"손자만은 ‘공장 일’ 안 하는 게 마지막 소원이다. 26년을 열심히 살아도 미등록이 대물림된다. 이주민 3대 가족에게 한국은 사다리 없는 곳이다. 이들은 사다리를 찾으려 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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