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도네시아계 한국인입니다

"해병대에 입대하고, 취업 준비를 하고, 남다른 연애와 결혼에 고민한다. 성인이 된 한국 이주민 2세, ‘다중정체성 세대’가 공존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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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을 위한 사다리는 없다

"손자만은 ‘공장 일’ 안 하는 게 마지막 소원이다. 26년을 열심히 살아도 미등록이 대물림된다. 이주민 3대 가족에게 한국은 사다리 없는 곳이다. 이들은 사다리를 찾으려 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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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도, 이주민의 섬

"조나단의 세계는 두 평 원룸이 전부였다.어린이집들이 번번이 입소를 거부하자 이주 속의 이주를 감행한다.결국 이주민들은 안산으로 수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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